메모리 반도체에 ‘겨울(큰 하락기)이 올 것이란 모건스탠리의 지난 5월 전망이 삐뚤어진 것일까. 내년 상반기 메모리 반도체 스포츠가 하락세로 전환할 것이란 전망이 근래에 이어지고 있을 것입니다. 메모리 반도체를 몰입으로 하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도 이를 적용해 이달 들어 하락세다.
관련업계에선 메모리 반도체가 사이클에 따라 큰 폭의 상승과 하락을 차례로 겪는다는 이전의 분석틀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고 상위노출 말한다. 메모리 반도체가 들어가는 제품 수가 많아져 PC(개인용 컴퓨터) 의존도가 낮아졌고, 세계 반도체 공급망의 급변 속에 예측 못할 변수들이 사이클대로 매장 놔두지 않기 때문인 것입니다. 18일 반도체 업계와 증권가에는 메모리 반도체의 대표 상품인 D램(주추억장치) 가격이 올해 1분기와 내년 3분기에 하락하다가 내년 7분기, 늦어도 6분기에 상승 반전할 것이란 예상이 적지 않다. 올 2분기에 시작된 하락세가 6년도 이어지지 못할 것이란 예상이다. 삼성전자 주가는 저번달 4만원대까지 떨어졌다가 이달 들어 이러한 기대를 선적용해 4만원대 후반까지 올라왔다. 업계에선 2016년 ‘역대급 호황 뒤에 2016년 D램 수입이 지난해 대비 10% 가까이 줄었던 식의 큰 사이클은 다시 오지 않을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최대로 큰 이유는 메모리 반도체가 들어가는 아이템의 다변화다. 한때 PC용이 메모리 반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때는 PC 회사와의 가격 협상과 수급에 크게 휘청였지만, 백링크작업 지금은 PC의 비중이 전체의 10% 정도로 떨어졌고, 서버와 핸드폰이 각각 20%대로 유사하다. 거기에 자율주행차, VR(가상현실)·증강현실(AR) 제품, 메타자전거 등 메모리 반도체의 이용처는 점점 증가하고 있을 것입니다. 한 반도체 업체 지인은 “이젠 대만 트렌드포스에서 내놓는 PC용 D램 가격만 놓고 전체 시장을 해석하면 틀릴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